기술 난제 해결을 위한 연구기획부터 사업기회 발굴까지
분석 담당자 한 명이 팀에 합류하는 셈입니다. 특허·논문·표준·공급망을 직접 찾아 근거를 정리하고, 실측값인지 벤더 제시값인지까지 구분해 둡니다. 최종 판단만 하시면 됩니다.
ChipInsight Lab · 회피설계 시나리오 · 화면 예시, 근거는 비공개 처리됨
일하던 순서대로 화면이 이어집니다.
IP 분석에서 좁힌 범위가 연구기획의 출발점이 되고, 거기서 나온 대안이 사업개발로 넘어갑니다. 앞 단계에서 모은 근거와 조건을 그대로 이어받습니다.
발명 내용을 그대로 넣으면 특허·논문이 유사도 순으로 정렬되고, 미점유 기술 영역까지 표시됩니다.
관심 기술군의 출원 동향과 표준 개정, 소싱 변화를 매일 한 장으로 받습니다.
기술 축과 출원인 축으로 청구항 공간을 펼쳐 점유 영역과 공백 영역을 대조합니다.
열 마진과 수율 리스크, 일정을 나란히 놓고 실측값과 벤더 제시값을 구분해 표기합니다.
문제·가설·접근법·마일스톤·리스크를 근거와 함께 정리하고 DOE 설계 초안까지 만듭니다.
유지할 구성요소를 고정한 뒤, 네 가지 조정 축으로 갈 수 있는 경로를 다시 계산합니다.
여러 화면에서 좁힌 근거를 논거·근거·시나리오·미결 사항 순서로 묶습니다.
상보적인 후보 기업과 접점, 라이선싱 경로를 정리하고 공동개발 제안서 초안까지 이어집니다.
보유 기술을 필요로 할 기업을 출원 이력과 공급망, 채용·투자 신호로 추려 우선순위와 접점을 정리합니다.
지금 보고 있는 화면 그대로 물어보세요.
Copilot은 지금 열려 있는 화면을 그대로 보고 있습니다. 어떤 청구항을 고정했고 어떤 조정 축을 골랐는지 알고 있으니, 필요한 것만 바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답변에 쓰인 근거는 화면의 해당 항목으로 되짚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회피 전략 중 양산성 리스크가 가장 낮은 건?"
"고정한 구성요소를 풀면 대안이 몇 개로 늘어나?"
"이 기준 특허의 패밀리 중 한국 출원 상태만 알려줘"
"여기까지 내용으로 종합분석 리포트 초안 만들어줘"
실행할 때마다 결정에 쓸 산출물이 남습니다
산출물은 아홉 가지입니다. 이 가운데 경영진 보고에 바로 올라가는 것이 의사결정 팩입니다.
우리 분야를 이미 알고 시작합니다.
세 분야의 용어와 지표, 불량 모드까지 모델에 학습돼 있습니다. 배경 설명 없이 현안부터 바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반도체
공정·소자 물리·수율·첨단 패키징. 트랜지스터 스케일링부터 공급망까지.
디스플레이
OLED와 차세대 자발광 전반의 패널 소재·백플레인·결함 물리.
AI 컴퓨팅
AI 워크로드가 실리콘과 만나는 지점. 메모리·패키징·발열·전력 한계.
